바샤커피가 서울 청담동에 380제곱미터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단독 매장으로 커피룸, 부티크, 테이크아웃 경험을 통해 오감의 여정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매장은 총 2층으로 구성되며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바샤커피 부티크에서는 다양한 커피 원두, 포장된 커피 상품, 선물, 고메 상품 및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공간에서는 200품종이 넘는 100% 아라비카 커피를 HOT 또는 ICE를 제공하며 커피와 곁들일 수 있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10가지 종류의 스위트 및 세이버리 크루아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층에 위치한 52석 규모의 커피룸은 브랜드의 시작인 마라케시 전통 장식 요소로 꾸며져 있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특별히 개발된 다이닝 메뉴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요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