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커피와 함께하는 칵테일 시간
작성: Bacha Coffee | 3 분 | 커피 추출 준비
훌륭한 칵테일에 바샤커피를 함께 즐겨보세요.
어쩌면 우리는 커피와 칵테일에서 인생의 큰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커피는 하루를 시작할 때, 칵테일은 하루를 마무리할 때 마시곤 하지만 특별한 날에는 둘의 역할이 바뀌기도 합니다. 저녁 식사 후에 커피를 마시며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강렬한 여름 햇살 아래에서 상쾌한 칵테일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어떤 취향을 가졌던지 둘을 조합한다면 인생에서 더욱 즐거운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클래식한 조합을 떠올리면 에스프레소 마티니나 아이리시 커피가 바로 떠오르겠지만, 바샤커피는 더 특별하고 다양한 커피 칵테일을 제공합니다. 각 칵테일은 바샤커피가 더해져 원두 프로필이 돋보일 뿐 아니라 음료의 맛을 한층 높여줍니다.
현재 바샤커피의 칵테일 메뉴를 바샤 커피룸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간단한 과정만 거치면 두 가지 특별한 메뉴를 어디서든 맛볼 수 있습니다.

1910 커피 칵테일
간단한 재료로 쉽게 준비하고 마실 수 있는 상쾌한 칵테일입니다. 1910 커피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부드러운 딸기와 풍부한 크림 노트가 특징이며 진의 드라이한 꽃향과 오렌지 주스의 새콤하고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섬세한 균형을 이룹니다.
준비:
재료:
- 1910 커피 백(1개)
- 원하는 진(40ml)
- 신선한 오렌지 주스(30ml)
- 판단 시럽(20ml)
만드는 방법:
- 1910 커피 한 컵(90ml)을 지침에 따라 준비하고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혀줍니다.
- 차가운 커피를 나머지 재료와 함께 셰이커에 넣고 20초간 완전히 흔들어 줍니다.
- 잘 흔들어 준 혼합물을 차가운 샴페인 잔에 부어줍니다. 거품층이 형성되어야 합니다.
- 커피 원두 3개로 장식합니다.
- 맛있는 칵테일을 즐기세요!

바샤 네그로니 커피 칵테일
네그로니는 의심할 여지 없이 클래식한 칵테일이지만 감귤류의 껍질 향보다 더 큰 변화를 주는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캄파리와 플레르 뒤 마로크 가향 커피를 혼합해 향긋한 오렌지 향을 더해주고 아라비카 커피의 달콤한 부드러움으로 네그로니의 거친 맛을 중화시켜 줍니다. 갈라진 코코아의 은은한 노트는 캄파리와 스위트 베르무트의 보태니컬 풍미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룹니다.
준비:
재료:
- 플레르 뒤 마로크 커피 원두(25g)
- 캄파리(30ml)
- 블랙티어즈 럼(30ml)
- 마티니 로쏘(30ml)
만드는 방법:
- 캄파리 200ml에 플레르 뒤 마로크 커피 원두 25g을 넣고 섭씨 60도 온도에서 30분간 우려줍니다.
- 모든 재료를 믹싱 글라스에 넣고 15~20초 동안 저어줍니다.
- 올드 패션드 잔에 부어줍니다. (구형 얼음은 선택사항)
- 오렌지 껍질과 커피 원두 1~2개로 장식합니다.
- 맛있는 칵테일을 즐기세요!
커피 마스터의 팁: 카페인이 없는 옵션을 원한다면 바샤커피의 디카페인 컬렉션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