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에디션: 메흐디 코트비(Mehdi Qotbi)와의 아티스트 협업
작성: Bacha Coffee | 3 분 | 예술과 커피
커피와 창의성의 특별한 만남를 기념하기 위해 바샤커피와 세계적인 아티스트 메드히 코트비와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샹젤리즈 부티크에서 단독으로 만나보세요.

바샤커피, 파리에서 만나다!
바샤커피는 새로운 유럽 플래그십 스토어의 파리 오픈을 기념해 프랑스-모로코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메드히 코트비와 협업하였습니다. 그의 예술 세계는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인테리어에 반영되어 있으며 시그니처 노마드 컬렉션의 일부인 ‘아이 러브 파리 커피’ 패키지에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은 2,000개 한정 수량으로, 각 상품은 고유 번호가 부여되며 샹젤리제 부티크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됩니다. 파인 플레이버의 시그니처 ‘아이 러브 파리 커피’는 잘 익은 숲속 베리와 야생 견과류의 풍미가 어우러져 마치 연인의 품에 안긴 듯한 감미로운 향미를 선사하며 커피 애호가를 프랑스 수도 거리 산책으로 초대합니다.
창의적인 협업으로 이어진 바샤커피의 유산
메흐디 코트비는 자신의 예술 세계와 바샤커피가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강조하며 "커피는 항상 창작자나 예술가들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영감의 원천이나 창의력을 북돋우는 원동력이며 새로운 상상력의 지평을 열어주는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코트비의 말에 바샤커피도 깊이 공감합니다. 커피와 창의성 간의 특별한 관계를 기념하는 것은 바샤커피의 유산이며 이번 아티스트 협업을 기획하게 된 이유입니다. 바샤커피 이야기는 모로코 마라케시 메디나에서 시작됩니다. 1910년에 세워진 웅장한 다르 엘 바샤 궁전은 위대한 문화 및 정치적 사상가들이 ‘모카’(오늘날의 아라비카 커피 또는 아라비카)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던 공간으로 작가 콜레트, 작곡가 모리스 라벨, 영화감독 찰리 채플린, 엔터테이너 조세핀 베이커, 미국 전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등 수많은 인사들이 다녀갔습니다. 115년이 지난 지금도 바샤커피는 철학자, 정치인, 예술가, 정치인, 예술가, 영화인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물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모든 형태의 창의성을 환영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패턴의 시인'을 만나다
커피와 카페 문화 속 창의적 영감을 깊이 사랑하는 메흐디 코트비는 아랍어 캘리그라피를 강렬한 색채와 뒤얽고 교차시켜 아라베스크 풍의 추상적이고 표의적 문양으로 재해석합니다. 그의 붓질 하나하나가 모두 감정, 목소리,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자체로 하나의 우주를 형성합니다. 캘리그라피를 통해 상상 속의 표의적 문양을 창조하는 그의 작품은 시, 리듬, 패턴이 아로새겨져 있으며 뉴욕에서 도쿄까지 전 세계 유수 미술관의 상설 컬렉션으로 영구 소장되어 있습니다. 동양, 서양, 아프리카의 경계에 있는 코트비의 작품은 기하학적 추상성과 언어의 다채로운 변형으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번 파리 유럽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메흐디 코트비와의 아티스트 협업은 커피와 창의성의 매력적인 관계를 기리는 진정한 기념이며 앞으로 계속될 협업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아이 러브 파리 x 메흐디 코트비(Mehdi Qotbi) - 분쇄 원두 [스페셜 에디션]
커피 타입: 파인 플레이버
플레이버: 과일향, 견과류
강도: 2/5
로스트: 미디엄